아호이 리에

최근 수정 시각: 2026-03-08 00:00:00
분류: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유에이고등학교 1학년 A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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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 올 폭파 무중력 엔진 반냉반열
미도리야 이즈쿠 바쿠고 카츠키 우라라카 오챠코 이이다 텐야 토도로키 쇼토
송이송이 슈거 도프테이프복제팔 개구리
미네타 미노루 사토 리키도 세로 한타 쇼지 메조 아스이 츠유
산(酸) 네이블 레이저 창조 꼬리 이어폰 잭
아시도 미나 아오야마 유가 야오요로즈 모모 오지로 마시라오 지로 쿄카
대전(帯電)생물 보이스 경화 다크 섀도우 투명화
카미나리 덴키 코다 코지 키리시마 에이지로 토코야미 후미카게 하가쿠레 토오루
아호이 리에
여우
아호이 리에
※ 담임: 아이자와 쇼타 ※ 반장: 미도리야→이이다 ※ 부반장: 야오요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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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이 리에
관련문서
작중행적

목차
아호이 리에
雅號意釐恚あほいりえ | Rie Ahoi
출생일본 시즈오카현 근처
신체168cm, 60kg[1]
학력후츠나 중학교 [졸업]
유에이 유에이고등학교 히어로과 1학년 A반 → 유에이고등학교 히어로과 2학년 A반 [재학]
가족아호이 준
아호이 아마
좋아하는 것치즈 케이크, 커피
히어로 네임여우 히어로 킷츠!![2]
개성여우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1차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파워스피드테크닉지성협조성
BAB-CA
2차 캐릭터북 스테이터스
파워스피드테크닉지성성가심
B+A+BC+SS
∨ 1. 섹션1
₊ ⊹ᯓ★STAR1129_/Commission • 엉 따
있죠, 저는 괜한 참견을 참 싫어해요.
ねえ、私は余計なお世話が本当に嫌いです。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비공식 등장인물.

유에이고등학교 히어로과 1학년 A반 21번. 이미지 컬러는 하늘색.
∨ 2. 상세
₊ ⊹ᯓ★STAR1129_/Commission • 엉 따


이름에 집안이 좋은 부모님을 나타낸 아름다운 호명(雅號)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다른 의미로 아호(あほ)라는 글자는 바보라는 뜻이 있다. 캐릭터의 지능을 나타내는 듯... [3]어머니의 욱하고 화를 많이 내는 성격을 따라가지 않게, 아버지가 화를 다스리라는(釐恚)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어머니는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 듯해 보인다.

개성은 여우이며, 아버지의 개성을 물려받았다. 리에의 동공도 따지고 보면 개성의 일부분은 맞는데, 딱히 별로 쓰임새가 없는 편이다. 고작 해봤자 기분에 따라 빛이 달라지기. 어머니의 개성을 물려받았다.

다른 학생들과 같이 일반 입학시험을 거치며 들어왔다. 그렇지만 딱히 운동이나, 운이 없는 편이라 겨우겨우 턱걸이로 입학시험을 통과했다.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리에로 세 명으로 리에가 유일한 자식이다.
∨ 2.1. 외모
₊ ⊹ᯓ★STAR1129_/Commission • 하동이


보기엔 날카로운 고양이상이지만 가끔은 동그란 눈이 되기도 한다. 큰 여우 귀가 달려 있고 머리 스타일은 높게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이다. 눈은 벽안에다가 노란색 별 모양 특이 동공. 타투와 점이 있다.

쌍꺼풀이 얇게 있는 편이다. 딱히 강조 되진 않는다. 위쪽은 날카롭고 뾰족하지만 아래는 둥근 모양이다. 속눈썹은 적당히 긴 편이다. 평소에 눈을 뜨면 둥근 고양이상 느낌이 나지만 가늘게 반눈을 뜰 때면 여우 느낌이 물씬 난다. 눈동자는 약간 삼백안 조금 안 되게 작으며, 동공은 별이 박혀있다. 자신은 이 반짝이는 동공이 마음에 안 든다고 생각 중이다. [4]

입은 약간 가오리 입 이다. 입 크기는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니지만 대부분에선 입이 작게 보이는 편이다. 그렇지만 신났다던가, 흥미가 있으면 입이 크게 커지기도 한다. 송곳니는 개성으로 인해 뾰족한 편이다. [5]

머리카락은 전체적인 흑발에 하늘색 시크릿 투톤이다. 미소녀 환풍구가 가끔 그려진다. 중요하고 섬세한 일러스트에서 주로 보이며 간단한 일러스트에서는 생략이 될 때가 많다. 미소녀 환풍구 안쪽도 하늘색 시크릿 투톤이며, 염색이 아닌 자연적인 머리다. 옆머리는 어깨 약간 안 되는 길이이고, 뒤 머리는 묶으면 허리, 풀면 엉덩이까지 오는 긴 머리이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머리카락이 특이한 게 좋다고 생각 해 한 번도 자르지 않았다.

일반 사람 이상 미소녀 미만의 미모를 가지고 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7의 여자. 특별하게 이쁜 편은 아니지만 화려한 머리와 문신, 점 때문에 시선에 쉽게 잡히기도 한다. [6]

귀와 꼬리가 크게 달려있으며 머리카락과 똑같이 검은색 바탕에 끝이 하늘색으로 물들어있다. 귀와 꼬리 때문에 눈에 쉽게 띄는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키는 168cm로 보통 여학생보다는 키가 큰 편이다. 사실 8cm는 귀 때문이다.

최종 결전 때 적에게 잡힌 머리를 거슬린다며 스스로 자르는 탓에 머리가 엉망진창으로 잘린 부스스한 머리이다. 귀도 지저분하게 뜯기고, 얼굴에도 큰 흉터가 2개나 남게 되었다. 그리고 한 쪽 눈의 별은 과도한 개성 사용으로 어두운 별이 되어버렸다. 안 보이 거나 그런 건 아니다. 전체적으로 고등학생 때보다는 훨씬 차분해졌다. 몸에 자잘한 흉터가 많이 남게 되었으며, 배에는 큰 흉터가 생기기도 했다.[7]
∨ 2.2. 성격
기본적으로 말이 많은 편이며 텐션도 매우 높은 편이다. 꽤 아가씨 같은 집안이었지만 평범하게 털털한 여고생 말투를 쓴다. 1인칭은 우치 (内). 공감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심지어 긍정적이다. 분위기를 잘 띄워주며 분위기 메이커이다. 모두가 지쳐 보이면 먼저 나서서 힘내자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말투는 인터넷에서 배웠는지, MZ 같은 말투를 자주 쓴다. 약간의 갸루 말투도 어디서 배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중간씩 들린다.[8] 주변인들의 말을 따르면 "아호이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좋아!" 가 기본평이다. 자신은 나를 헤치지 않는다면, 빌런도 친해질 수 있다고 말 한 적이 있다. 히어로과 학생답지 않게 초반에는 법에 벗어난 일을 봐도 크게 별 생각이 없어 보인다. 어렸을 때 기본을 제대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지능이 약간 낮은 편에 속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성격을 따라갔는지 약간 제멋대로인 모습을 조금 보이기도 한다. 왜인지 초반에는 어색하고, 모르는 사람이 많아 분위기를 풀기 위해 오바해서 텐션이 높은 모습을 보여줬다.

중반에는 경계심이 풀렸는지 초반 보다는 덜 활발해진 것 같다. 언제는 히어로라는 책임감 때문에 부담감이 크게 내려오는 탓에 한번 무너져버렸다. 그렇지만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이 덧붙어 힘든 시간을 극복 할 수 있었다.

과거사로 자신의 감정을 약간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가 되었다. 어머니에게 압박을 받은 탓에 좋은 이미지로 보이기 위해 일부러 웃고 다니며, 포커페이스를 터득했다. 자신도 모르게 표정을 연기하는 법을 깨달았다. 나중에야 자기 자신도 자기가 연기를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아도 바꾸려 생각하지 않는다. 나를 도와주는 수단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편. 남에게 피해를 줄까 봐, 남이 걱정할까 봐 같은 이유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는 연기다.[9] 자신감, 자존감은 낮지만 자존심은 그 누구보다 높아보이게 묘사 되었다. 이런 자기 자신은 웃는 게 예쁘다, 또 예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좋은 사람인 척을 하기 위해 자신을 꾸민다. 또 스스로 자신을 "웃으면 예쁘니까" 라고 칭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이상한 강박 때문인지 웃으면 무조건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그래서 과도하게 웃음을 추구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주변인들이 웃는 거냐 화내는 거냐 물어보는 장면도 포함 되어있다.[10]

웃음에 대한 집착이 커 보이는 캐릭터다. 진심으로 화를 낼 때도, 울 때도 어째서인지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멘탈이 약해질 때, 그런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것 같다.

이 캐릭터가 유일하게 표정 연기를 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다. 쑥스러움, 부끄러움 등등 이런 감정은 자주 느껴본 적이 없기 때문에 훅 들어오면 바로 얼굴이 익어버릴 정도로 숙맥이다. 남자는 물론, 여자가 옆에 있기만 해도 긴장감 때문에 저절로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다. 아무리 숨기려 해도 어려운 듯 보인다.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게 아닌, 사람이 어색해서 느끼는 긴장감과 내가 뭘 실수한 게 아닐까? 하는 수치스러움이다. 부끄러운 순간 만큼은 감정을 조절을 못해 대뜸 화를 내기도 한다. 친한 사람 한정.[11]

어렸을 때 잘 꾸미지 못한 탓인지 중학생이 되고 나서는 약간의 외모와 귀여움에 집착하게 되었다. 꾸미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나는 무조건 귀여워야 해! 라는 압박감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못생겼다는 말이나, 이형계라서 이상하다는 등 말을 들을때면 눈에 띄게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후반 센트럴 병원 때, 포커페이스가 조절이 안 되는 탓에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같은 반인 쇼지와 코다는 리에의 쩌렁쩌렁한 발성과 약간 험한 듯한 말투에 당황하기도 하였다.

자존심과 자신감은 낮지만 자존감은 상당히 높은 이기적인 캐릭터다. 히어로를 하고 싶은 이유, 웃는 이유 등등 모든 것의 원인은 자신이 중심에 서있다고 말 한 적이 있다. 남을 구하면서 생기는 평판과 이미지가 자신을 만든다며 주변 시선에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한다.
∨ 2.3. 능력
자세한 내용은 아호이 리에/능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3. 인간 관계
자세한 내용은 아호이 리에/인간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4. 작중 행적
∨ 4.1. 전투 훈련~USJ 습격
앞서 하고 있는 다른 팀들을 지켜보다 전투 훈련에서 빌런 역을 맡았다. 초반에 역할이 정해지자마자 "빌런은 귀엽지 않잖아."라며 불평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그럼에도 왜인지 조금 들떠 보였다. 아마도 첫 히어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했기에 긴장이 되었던 것 으로 보인다. 훈련이 시작 되었을 때, 자기가 해보겠다며 먼저 앞서서 방에서 나가버렸다. 그러곤 딴 곳을 보고 있다가 상대팀에게 잡혀 결국엔 패배. 리에는 한동안 아쉽다며 찡얼거리기도 했다.

빌런 연합의 습격 당시, 당황하며 몸을 굳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다 쿠로기리의 개성으로 인해 오지로와 함께 화재 구역에 떨어지기도 했다. 싸우면서도 크게 긴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멍을 때리다 오지로에게 도움을 받아버리기도 했다. 처음에 빌런이 보이자 무섭다며 찡찡대긴 했지만 말과 다르게 묵묵히 빌런을 처리 해 나갔다. 싸우는 도중에도 비틀거리거나 삐끗하기도 했다. 무섭다고는 말하지만 약간의 미소를 띄고 있었다.
∨ 4.2. 유에이 체육대회
∨ 4.2.1. 장애물 경주
처음 경기 종목이 정해졌을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성이 동물 종류이기에 달리기가 빨라 쉽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 한 듯. 경기가 시작 되자 빨리 나간 덕에 토도로키의 공격은 아슬아슬하게 피할 수 있었지만 추워진 탓에 몸이 무거워 보이기도 했다. 이후 앞서 치고 나가는 토도로키를 따라잡기 위해 온 몸에 힘을 주고 달려가다 토도로키와 눈이 마주치자 자신은 토도로키를 넘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꽉 채운 탓에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한 채 굴러 넘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다 다시 일어나 달렸다. 결국엔 중~하위권을 차지하였지만 자신을 만족한다며 그저 웃었다. 그렇다기에는 안색이 안 좋아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동경하던 따라잡고 싶어 하던 자의 높은 벽을 보고는 넋이 나간 듯 보였다. 결국엔 순위권 안에 들어가지 못 했다.
∨ 4.2.2. 기마전 ~ 1 대 1 토너먼트 대회 편
순위권에서 떨어져 특별한 건 없으며 간간이 같은 반 애들을 응원해 주는 모습을 비췄다.
∨ 4.2.3. 그 이후와 다른 내용
미네타와 카미나리의 거짓말에 속아 치어리더 복을 입기도 했다. 처음 미네타와 카미나리의 말을 듣자 이 옷은 자기랑 맞지 않는다며 투정 부리다가 어쩔 수 없이 입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좌절하기도 했다. 이후 미네타와 카미나리의 말이 거짓말인 걸 알자 소리를 빽빽 지르며 화내기도 했다. 사실은 누구보다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4.3. 직장 체험
리에는 체육대회에서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탓에 지명을 한 개도 받지 못해 교실에서 우울해하는 모습이 보인다. 결국엔 자신이 히어로를 골라 직장 체험을 하게 되었다. 고른 히어로는 전부터 존경하는 티를 내던 미르코의 사무소에 가게 되었다. 가는 것이 결정 되자 "나 완전 열심히 해볼게!"라며 의욕을 다지는 모습이 보였다. 

직장 체험을 시작하고 나서 미르코의 사무소에 가자마자 이리저리 굴려지며 고통 받는 모습이 보인다. 미르코는 "냅다 마음에 안 들면 뻥 차버려!"라며 리에를 훈련시켰지만 생각보다 무서운 탓에 제대로 훈련도 받지 못하고 벌벌 떨었다. 미르코는 그런 리에를 보고 훨씬 더 갈구기도 했다. 

직장 체험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리에는 미르코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로 보였다. 졸고 있을 때 같은 반 친구인 미나가 말을 걸자 화들짝 놀라며 차렷 자세를 하기도 했다. 그러자 미나는 "리에 쨩, 얼마나 혹독한 수련을 받고 온 거야…?" 라며 기겁하기도 했다. 다행히도 리에는 좋은 추억을 쌓게 되었다며 좋아했었다. 확실히 능력치가 올라가긴 했다.
∨ 4.4. 기말 시험
리에와 싸운 선생님은 하운드 독이다. 

처음에는 긴장 된 탓에 몸이 굳었지만 한번 맞고 나니 정신을 차린 듯 유연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리에는 여기저기에 자신의 털을 뿌려 냄새를 묻힌 후 위치를 헷갈리게 하는 작전을 썼다. 물론 본체의 냄새가 진한 탓에 금방 들켜버렸지만 하운드 독의 행동을 잠시 멈추게 해, 금방 밧줄로 묶었다. 그리고 순식간에 가방에서 고무 칼을 꺼내 하운드 독을 위협적이게 협박하며 속삭인다. 순간 하운드 독도 멈칫하고 있는 사이 수갑을 채우며 아슬아슬하게 낙제는 피했다. 전혀 히어로 답지 않은 행동이었다. 

사실은 힘으로 밧줄을 뜯을 수 있었는데, 한번 봐주신 거라고 말했다. 그리곤 목에 장난이든 아니든 칼을 들이대는 건 위험한 행동이라고 꾸중을 듣기도 했다.
사실은 계속 짖으며 말했기에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 못 했지만 옆에 아이자와가 해석해 준 덕에 이해할 수 있었다. (...)
∨ 4.5. 여름방학
∨ 4.5.1. 여름방학 단체 합숙
합숙 전, 아이들과 단체로 쇼핑을 즐기기도 했다.

합숙 당일에 갑자기 마수의 숲으로 떨어졌을 때 무섭다며 소리치는 모습이 보인다. 꽤 아이들과 팀워크를 맞추며 무사히 마수의 숲에서 버텼지만 싸우는 내내 아프다며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보통 이 정도로 화내진 않지만 아픈 것 보다는 자신이 열심히 꾸민 자신의 외모가 흙투성이로 더럽혀지자 화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 합숙소로 도착 한 후 웃고 있는 표정에서 입꼬리만 움찔거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깊은 빡침을 보여주는 듯하다. (...)

개성을 강화하는 훈련에서는 미도리야와 함께 호랑이 옆에서 기본 운동을 하곤 했다. 힘든 탓에 조금 동작이 느려지자 호랑이가 리에를 갈구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여자애라 그런지 바로 때리진 않지만 옆에 있는 미도리야는 가차 없이 때려버리기도 했다. 그리곤 첫 훈련이 마치자마자 그대로 픽 쓰러진다. 다행히 만덜레이가 리에를 숙소 안으로 옮겼지만 그대로 오랫동안 잠을 자버린 탓에 밥도 못 먹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기도 했다. 

3일 째, 저녁 때 아이들과 담력 시험을 했었다. 들어가자마자 흥얼거리며 오히려 무서움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B반이 깜짝 놀라게 하자 깔깔 웃으며 장난스럽게 놀랐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고 다시 코스를 나아가다 멈칫 하며 이상한 낌새를 느낀 듯 킁킁 거리는 모습을 보여주다 다시 나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다 먼저 앞으로 간 우라라카와 츠유, 그리고 개벽 행동대의 토가 히미코가 싸우는 걸 보자 순간 당황하며 뒷걸음질을 친다. 토가는 귀여운 친구가 더 생겼다며 리에에게 기계를 들고 달려들었다가 츠유가 리에를 잡아 끌어 찔리진 않았다. 그렇지만 약간의 스친 상처가 생기기도 했다. 츠유와 우라라카가 토가와 맞설 때, 리에는 선생님을 부르겠다며 먼저 앞으로 뛰어가다 머스타드의 가스를 맡자 후각이 보통 사람보다 2배로 예민한 탓에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 4.6. 카미노 구 사건 ~ 필살기 워크샵
카미노 구 사건에서는 자주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미도리야가 일어났을 때 즈음, 몽롱한 상태로 병실에 들어오기도 했다. 그리고 구하러 가겠다는 키리시마의 말을 듣고 멍한 탓에 필터링을 안 걸치고 "에, 죽고 싶단 말인 거야?" 같은 말을 하기도 하였다. 그 뒤에 급히 해명을 했지만 좋지 못한 시선을 받았다. (...) 

그 뒤로 같이 구하려 가겠다는 토도로키를 보곤 약간 생각에 잠긴 듯 보였다. 그리고 대화가 끝나자마자 토도로키의 옷을 잡고 끌고 어딘가로 데려갔다. 다음, 둘이 대화하는 장면으로 넘어갔는데 리에는 아직 몽롱함이 풀리지 않은 탓에 말이 험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토도로키에게 그러다가 죽는다는 둥, 너무 나대지 말라는 둥… 사실 자기 딴에는 응원하니까 조심해! 라는 뜻으로 생각했다고 말이 나왔다고 표현 된다. 하지만 토도로키는 이해를 하지 못한 탓에 그냥 리에의 성가심을 받은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나중에야 소식을 듣고 표정이 안 좋아 보이기도 하였다.

기숙사 때는 허락을 받기 어려워 보였다. 부모님이 과보호하는 성격에다가 리에가 히어로 관련 일을 한다는 것을 그리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는 걸로 보인다. 그럼에도 리에는 당당하게 서류를 내밀며 "허락 해 주지 않으면 여기서 뛰어내릴 거야."라고 말해 손쉽게 허락을 받아냈다. 무려 11층 높이에서 말한 대사다. 

리에의 기숙사 방은 하늘색, 검은색 또 리본으로 잔뜩 장식 되어 있는 방 이다. 심지어 조명도 많은 반짝반짝한 방이기에 토도로키는 리에의 방을 보고 "머리가 아프겠네."라고 말했다. 다른 여자애들은 하늘색이니 시원해서 귀엽다! 라는 감상평을 내놓기도 했다. 특히 옷걸이엔 옷이 수두룩 많고, 화장품도 만만치 않게 많은 모습을 보여줬다.

필살기 워크샵 때는 리에가 한창 고민하기도 했다. 자신은 이형계 개성이라 딱히 능력이 없는 탓에 필살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하루 종일 어지러워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코스튬도 꽤 화려하게(...) 바뀌었고, 몇몇 서포트 아이템도 추가 되었다. 활동하기 어렵겠다는 감상평도 들린다. 결국엔 큰 이펙트가 없는 필살기를 만들었고, 자신은 꽤 만족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싸울 때는 눈에 띄는 걸 좋아하지 않는 듯. 움직일 때는 얼굴이 이쁘게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어쩌다 찍히기라도 하면 수치스럽다 말 하였다. 
∨ 4.7. 가면허 시험
가면허 시험 얘기를 듣자 당연히 딸 수 있다며 큰소리를 쳤다. 버스를 타고 시험장에 도착하자, 여러 학교 학생들 모습이 너무 귀엽고 친해지고 싶다며 큰소리를 치다 아이자와에게 한 소리를 들었다. (…) 그리고 뒤에서 나오는 요아라시의 큰 목소리에 꺅 놀라며 뻘뻘 댔다. 그렇지만 보다 보니 열정 있고 화이팅 넘치는 모습에 친해지고 싶다며 눈을 반짝이기도 했다. 시험장에 들어가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귀찮다며 마음속으로 소리를 질렀다.

몸에 타깃을 배, 허벅지, 쇄골 쪽에 붙였다. 시험장이 열리자마자 A반 애들에게 가서 "절대적으로 면허를 따올 거야!"하고 소리를 치곤, A반 애들과 뛰어나갔다가 엄청나게 몰려오는 상대편을 보고 "저게 뭐야!!"하고 기겁했다. 이후 당황한 리에는 주변 건물에 숨어들어 무사히 피해는 없는 걸로 보인다. 그리고 토도로키를 떠올리며 토도로키가 있던 곳으로 간다.

토도로키는 한창 상대편과 싸우던 중이었고, 그걸 모르던 리에는 토도로키한테 다가가다가 토도로키의 위치가 들통나기도 했다. 토도로키는 계획이 틀어져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순간 리에에게 공격을 하려던 상대편을 막아주며 구해주었다. 이때 토도로키의 팔이 리에에게 닿자, 리에는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며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구해짐 당한 게 부끄러웠던 건지, 아니면 다른 의미인지 아직도 풀리지 않았다. 정작 토도로키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오히려 귀찮게 됐다는 생각만 들었다고 보인다. 

리에는 그 후 방해가 되지 않게 토도로키의 옆을 졸졸 따라다녔다. 토도로키의 말론 솔직히 귀찮았다고 평가 되었지만 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따라다녔다. 리에는 토도로키를 따라다니다 멋있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곤 자신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 때리는 소리에 놀란 토도로키는 뒤를 돌았다가 뺨이 붉어진 리에를 보고 의아해하기도 했다.

결국엔 토도로키의 작전대로 대여섯 명을 잡는 데에 성공하였다. 리에는 고맙다며 토도로키가 다 잡아둔 상대편을 얻어먹어 토도로키와 같이 순위권에 들어갔다. 토도로키는 마음속으로 영원히 귀찮다며 생각 중이었다.

100명이 뽑힌 2차 시험 시작 전, 다른 학교 귀여운 여자애들에게 달라붙어 라인을 달라며(…) 조잘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2차 시험 내용을 듣자 "헐, 나 사람 같은 거 구한 적 없어. 큰일이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과 맞게 시험이 시작 되자마자 다친 사람을 보며 "아프겠다…."라며 동정을 하며 도와주기는 커녕 입을 가리며 안쓰러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걸 본 심사 위원들은 히어로로서 맞지 않는 태도라며 소리를 치기도 했다. 그 밖에도 리에는 전혀 히어로답지 않은 모습과 행동을 보여주며 점수를 대차게 깎아 먹었다. 다리가 부러진 사람에게 혼자서 걸으라는 둥. 

결국엔 40점대 라는 처참한 점수를 보여주었다. (...) 자신의 결과인 불합격 종이를 받자마자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지만 보충을 받는다는 말에 활짝 웃으며 같이 불합격인 애들에게 다행이라는 소리를 했다가 바쿠고에게 욕 먹기도 했다.
∨ 4.8. 임시면허 강습
임시 면허 수업을 받고 올 때 마다 우울해 보이는 표정을 지어주며 얼굴이 망가졌다! 라고 소리치기도 한다. 늘 토도로키와 바쿠고를 따라다니며 친분이 생겼지만, 바쿠고는 아직 잘 모르겠다. 이해하기 어려운 친구, 친해지기 싫다고 처음 말한다. 토도로키와 바쿠고 만큼은 아니지만 얼굴에 상처가 많이 생겼다. 늘 그럴 때 같은 반 친구에게 가서 연고를 발라달라며 찡찡대기도 한다. 

가면허 보충 강습에서 요아라시, 케미 등등 여러 사람과 만나 기쁘다는 듯 방방 뛰며 케미의 라인을 따갔다. 

문제인 초등학생 아이들을 만나자 귀엽다며 소리쳤지만, 그 뒤에 아이들의 행동을 보곤 마음속으로 표정을 썩히며 '와, 진짜 최악'이라고 생각했다. 

아이들 다루는 데 재능이 없는 탓에 자꾸 주변을 맴돌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군다나 리에는 감정 소모가 큰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탓에 더욱 싫어해 보였다. 아이들에게 이거 할까 저거 할까 말을 꺼냈지만 물론 도움이 되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억지로 장단을 맞춰줘서 강아지처럼 대해지기도 했다. 귀가 잡아 뜯기거나 꼬리가 잡아 뜯기거나. 리에는 너무 아픈 탓에 힘들다며 울먹거린다. 딱히 아파 보이지도 않는다. 리에는 지금 당장이라도 얘네를 다 날려버리고 싶다며 마음속으로 말했다. 

토도로키 쪽을 구경하다  오고추라는 단어를 듣자 배 터지도록 깔깔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토도로키는 이건 웃긴 게 아니라며 단호하게 정정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웃으며 토도로키를 놀렸다.

결국엔 아이들과 싸움이 붙자 진심으로 싸우겠다며 벌떡 일어난다. (...) 그리곤 초반에 선공을 하던 아이들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하찮은 개성이라며 비웃는 모습도 보여준다. 다른 애들이 안 보고 있을 때 한 거라 애들이 리에 쪽을 바라보자 모른 척하며 착한 척을 했다. 그리곤 자신의 힘의 3분의 1만 써 한 아이를 약하게 잡은 후, 누나가 이겼다! 라며 소리치기도 했다. 어린 애들 상대로 너무하다는 평가가 들어왔다. 결국엔 아이의 큰 공격을 맞고 뒤로 넘어져 다구리를(...) 까이기도 했다. 

중간의 케미의 환상인 일명 마보로키 군을 보자 오고추 때 처럼 깔깔 웃으며 바닥에 자지러졌다. 리에의 말론 너무 토도로키 같지 않다고, 그래서 더 웃긴 것 같다며 말하였다. 토도로키는 계속해서 뭐가 웃긴 건지 모르겠다며 깊이 생각하기도 했다.

끝내 다른 학생들과 계획을 짜, 얼음 미끄럼틀을 만들 때 작은 도움을 주었다. 얼음 미끄럼틀을 만들 때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 했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중요시 하며 옮기는 역할을 했다. 리에는 잔근육도 많고 힘도 보통 여성보다 조금 뛰어났기에 아이 대여섯 명을 들고 뛰어다니기도 했다. 누구보다도 어린아이를 싫어했었는데, 이 편 만큼은 그저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면허 보충이 끝나고 나서 같은 반 아이들과 같이 돌아가던 길, 엔데버를 만난 토도로키를 보게 된다. 리에는 같이 가고 싶은 듯 쭈뼛거리며 토도로키의 옆을 서성였다. 분위기가 약간 살벌한 탓에 말을 꺼내지 못하고 붙어만 있다가, 뒤를 돌아 걸어가는 토도로키를 뒤에서 졸졸 따라갔다. 그리고 약간 토도로키를 따라잡아 옆에 선 후 얼굴을 보자 리에는 얼굴을 붉히는 장면을 보여줬다.

마지막 가면허 강습을 끝내고 돌아가던 길. 토도로키, 바쿠고와 빌런을 마주쳤다. 리에는 피곤한 탓에 조금만 움직이면 쓰러지기 직전이었어 싸우지 않고 차 안에서 토도로키와 바쿠고를 지켜보았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독백을 친다. 나는 아직 멀었다, 히어로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했지만 토도로키와 바쿠고가 일을 끝내고 오자 금방 잊어버리며 맞이 해 주었다. 잊은 건지 담아 둔 건지 알 수 없다.
∨ 4.9. 문화제 편
리에는 댄스 쪽으로 갔다. 이후에는 악기도 칠 수 있다며 나오지만 이때는 아직 악기를 사지 않고, 할 줄도 모르는 모습으로 보인다. 춤에 재능이 있는 미나한테서 춤을 배우기도 한다. 습득력이 좋기에 배우고서 다른 애들한테도 알려주는 장면도 보이긴 한다. 처음으로 A반을 소중하다 느끼게 된 중요한 에피소드이다. 힘들게 댄스를 하다 지친 리에는 땀을 흘리며 "나, 유에이에 오길 잘 한 것 같네."라고 말하는 장면도 보인다. 신뢰하지 않던 아이들을 이 에피소드에서 처음으로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만큼 리에에게 중요한 에피소드가 되어주기도 한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 토도로키의 얼음을 옮기는 작업을 도와주었다. 옮기면서도 이런 건 여자가 하는 게 아니라고 찡얼대기도 했다. 그럼에도 묵묵히 옮기다 혼자 웃음이 터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 4.10. 프로히어로 편
리에는 미리 거실에 나와 티비를 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른 같은 반 아이들과 티비를 보다 우연히 빌런과 싸우고 있는 엔데버를 마주하게 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겁먹지 않던 리에는 이 편에서 처음으로 충격을 받는 표정을 보여주며 토도로키가 보지 않도록 자리에서 일어나 방에서 나오지 못하게 잡아두려다 이미 나와 티비를 보고 있는 토도로키를 발견하게 되었다. 토도로키의 불안정한 모습을 보자 리에도 덩달아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계속 옆에서 괜찮냐는 둥 물어보지만 토도로키는 패닉이 온 상태이기에 대답해 주지 않는 모습도 보인다.

이 편에서 리에는 자신이 변했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기도 한다. 누가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는 식이였던 리에는 누군가를 먼저 생각한 게 처음이라며 머릿속 독백에서 밝히기도 한다.

이후 계속 토도로키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 4.11. (A반 vs B반) 합동 훈련 편
초반 B반이 등장하자 높은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그 이유는 B반에 귀여운 애들이 너무 많다며(…) 옆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지만 옆에 있는 토도로키에게 제재 당했다. 그럼에도 계속 옆에서 들썩거리며 B반 여자애들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이후 시작된 훈련에서 리에는 초반에 앉아 같은 반의 활약을 지켜보며 "있지, 있지. 저 아이는 누구일까?"라며 주변인들에게 B반의 이름 등을 물어보기도 한다. 확실히 이기든가 말든가 마인드를 가지고 있긴 하다. 작전을 짜기는 커녕, 계속해서 놀고만 있는 모습도 보인다. 

리에의 차례일 땐 진심을 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애들이 뛰고 있을 때 혼자서 느긋하게 걸어간다는 지, 어디서 온 자신감인지는 모르겠지만 괜한 여유를 부리기도 한다. 그럼에도 싸울 땐 잘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형계 개성인 만큼 몸을 움직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기술을 주로 보여준다. 자신은 밧줄과 단검이 없으면 싸우지 못 할 수도 있다며 혼자 말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신체 능력은 뛰어나기에 그럴 일은 없어 보인다. 

결국엔 리에의 팀이 우승을 얻게 된다. 사실 리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하며 서포트가 주력이긴 하였다. 아이자와의 피드백으로 "주변을 조금 더 살펴보는 게 좋겠군, 넌 성격이 너무 급해. 이러다가 남까지 피해를 주게 생겼어."라는 말을 듣자 눈에 띄게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뒤에는 잘했다며 칭찬을 받기도 한다.

훈련이 다 끝나고 나서는 B반에게 가서 라인을 따는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 4.12. 인턴 재개 편
∨ 4.12.1. 아호이 리에 오리진
이 에피소드는 리에의 원점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해준 중요한 에피소드이다. 

재개 된 인턴 편에서도 미르코의 사무소에 가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는 등장인물인 토도로키 쇼토와 갈등이 난 상태이기에 확실히 전보다 차분하며 텐션이 낮아 보이기도 한다. 주변을 잘 살피지 못하며 위태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결국에는 큰 사건이 일어났었다. 인턴 활동을 하고 있던 도중에, 주변을 살피지 못하고 빌런의 공격을 받고 말았다. 누군가 도와달라는 비명을 지르자 리에는 아무런 의심도 없이 골목으로 들어가 빌런에게 그대로 공격을 받고 쓰러진다. 공격한 빌런은 등장이 없는 모브였으며, 배에 칼이 한번 베이고 찔린다. 리에는 그대로 쓰러지며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기도 한다. 주변에 히어로가 없었으며 외딴 골목이었다.

찔리고 난 후, 리에는 웃으며 중얼거리고 오히려 고맙다는 말을 내뱉기도 한다. 그리고 사과하고 싶었다며 빌런인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대에게 말을 걸기도 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절대 이해 못 할 만한 행동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뒤따라 나오는 말은 애써 긍정하고 있다며 표정을 찌푸리는 장면이 나온다. 빌런은 그대로 도망쳐버리고 몇 분 후 히어로들이 순찰을 하다 쓰러진 리에를 발견 해 병원으로 이송이 된다.

이송하던 중 독백이 나온다. 갈등이 났던, 존경하던 존재인 토도로키를 생각하며 또 그리고 자신의 원점을 생각하게 된다. 자신은 무엇을 위해 히어로 활동을 이어온 지 또 어떤 히어로가 되고 싶은 지를 정하게 된다. 자신은 늘 행복만을 추구해 왔고 그것도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해 왔다고 나오며, A반을 만나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늘 자신이 웃는 게 제일 행복하다 느꼈지만 A반과 소중한 사람이 웃는 걸 상상하곤 무의식적에 웃는 장면이 이어진다. 사실은 지금 리에의 상태에서는 웃으면 안 된다. 그리곤 내가 웃으려면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고 웃어야 한다며 장난스럽게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게 리에는 최종적으로는 "자신이 웃기 위해" 남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목표, 자신의 원점을 새로 정하기도 한다. 이후 아호이 리에 오리진이 끝난다.

며칠 뒤 병원에서 일어나며 주변에 있는 토도로키를 보자 "와, 죽었다."라며 다시 털썩 드러눕는 장면이 보인다. 아직 화해도 안 했으며 아주 어색한 사이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서로 진심을 전하며 화해를 하긴 했다.
∨ 4.13. 최종 개막
미도리야가 떠나고 난 후에도 아무렇지도 않아 보인다. 연기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종이를 보면서 "속인 것 참 너무하네~" 라며 분위기를 푸는 장난을 치기도 한다. 

시간이 조금 지나며 토도로키가 미도리야의 위치를 알게 되자 A반 친구들과 딕데이터를 격파하여 미도리야를 구해준다. 미도리야를 약간 찌푸리며 바라보기도 한다.

차례차례 미도리야에게 한 마디씩 하는 아이들을 보며 자신도 입을 연다.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미도리야가 가끔은 멋지다며 소리를 치고 또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며 때때론 이기적이어도 된다며 말하기도 한다. 항상 소녀소녀 얌전한 목소리였다가 굵고 단단한 목소리가 나자 A반 전체가 약간 당황하기도 하였다.

결국엔 미도리야 포획에 성공한 A반은 미도리야를 데리고 유에이에 향한다. 가는 내내 안절부절못하며 혹여나 도망가지 않을까 부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유에이에 도착하자 많은 사람들의 질타에 깜짝 놀라며 당황하기도 한다. 어느 정도는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심할 줄은 몰랐는지 땀을 뻘뻘 흘리며 사람들을 진정시키려 노력한다.

이때 우라라카가 확성기를 들고 건물 위로 올라가자 놀라며 우라라카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우라라카의 연설에 먹먹한 표정을 지으며 잠깐의 독백이 이어진다. 나도 내 소중한 사람의 히어로가 되어주고 싶어, 지켜주고 싶다며 미도리야를 위해 노력하는 우라라카가 멋지단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결국엔 사건이 마무리되며 미도리야는 무사히 기숙사로 돌아갈 수 있었다. 샤워를 하고 나오며 노곤한 상태로 토도로키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옆에서 미도리야의 곁을 지키는 토도로키를 보며 쿡쿡 웃는다.

이후 최종 결전 계획을 짤 때에는 쇼지 메조, 코다 코지 쪽으로 갔다. 토도로키와 떨어져서 아쉽다며 찡얼거리기도 했다.
∨ 4.14. 센트럴 병원 편
같은 반인 쇼지 메조, 코다 코지와 함께 시라쿠모로 인해 몰린 약 15,000명을 상대하게 되었다. 주로 이끄는 스피너를 따라 일반 시민들은 무작정 경찰, 히어로들에게 달려들어 시비를 거는 모습을 보여준다. 리에는 여기저기 타고 찢기고 더러워지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 꽤 힘을 주고 과격하게 싸웠지만 대부분 남자였던 상대를 쉽게 이기기엔 쉽지 않아 보였다.

더럽고 예쁘지도 않는 상황에 누가 위에서 쫑알거리자 홧김에 옥상에서 연설하고 있는 사람에게 떨어져서 죽어버리라는(...) 폭언을 날리기도 했다. 주변에 있던 히어로, 쇼지와 코다는 리에의 쩌렁쩌렁한 목소리를 듣자 조금 눈이 커진 걸로 보인다. 항상 조신했던 아이가 그런 식으로 말한 건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순간 리에는 자신도 놀라 쭈뼛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몰려오는 시민들은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에는 싸우다 상대의 주먹이 눈을 아슬아슬하게 피해 밑에 있는 H 문신 살점이 뜯기는 장면이 나온다. 순간 충격 받은 리에는 그대로 행동이 멈춰 몸이 굳어버렸고 시민들에게 얻어맞는다.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탓에 아픈 것은 잘 느끼지 못해 보였지만 공허한 눈으로 시민을 계속해서 상대하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엔 여자가 왜 여기 있냐며 한 시민에게 머리카락이 붙잡혔고 화가 나면서도 아픈 탓에 자신의 주머니에 있는 단검을 꺼내 제 머리를 자르기도 했다. 잘린 머리는 바닥에서 시민들에게 밟히며 리에의 머리는 허리까지 오는 긴 장발에서 어깨 조금 닿을 듯 말 듯한 단발머리로 잘리고 마는 장면을 보여준다. 리에는 화난 탓에 소리를 지르며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자신의 뜯긴 H 문신을 생각하며 의미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생각보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로 표현된다. 리에의 부모님은 조금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꽤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고 평가 되었다. 하지만 엄마의 잘못 된 가르침과, 아버지의 방관 때문에 리에의 성격은 점차 변형되었다.

리에의 엄마는 어렸을 때 부터 맞는 걸 사랑으로 배워왔으며 자신이 부모면 자식을 함부로 대해도 괜찮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탓에 리에도 폭력으로 훈육하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부족한 짓을 한 날엔 심할 정도로 구타하기도 한다. 하루에 뺨 한 대는 기본이었으며, 리에는 점차 맞는 것을 사랑이라며 배워오기도 한다. 배워오긴 했지만, 단순하게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말 한다. 

표정을 찌푸리면 더 맞았으며 반항을 하는 날엔 집안이 뒤집어지기도 한다. 그러다가 어쩌다 엄마에게 받은 칭찬을 듣고 눈에 띄게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매일 채찍만 맞았으니 썩은 당근이 그 어떤 단 것보다 달다고 느껴졌어."라며 그때부터 엄마에게 칭찬을 많이 받기 위해 예쁜 아이로 살았으며, 늘 웃고 다녔다. 또한 웃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어머니의 신념을 물려받기도 한다.

그러다 중학생이 된 리에가 길을 걷다 우연찮게 어떤 사람을 도와주는 모습이 나온다. 솔직히 언짢았지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너무 시끄러워서 안 도와줄 수가 없었다고 하였다. 거기서 도움을 받은 사람은 별것도 아닌 간단한 문제임에도 칭찬을 많이 해주다가 리에에게 히어로를 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을 하였다. 물론 리에는 처음에는 고민하다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렇지만 그 이후 내내 머릿속에서 히어로라는 말이 맴돌았다고 묘사되었다. 그리고 나서는 내가 여기서 히어로를 한다면 엄마에게 받던 칭찬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 히어로를 목표로 두었다.

리에가 가출하고 나서 알바를 시작한 후, 조금 금전의 여유가 생기며 살 만할 때에는 볼에 H 문신을 새기기도 하고 여러 액세서리도 사기도 한다. 또 H의 뜻은 HAPPY. 늘 언제나 행복해지자는 자신의 일종의 신념으로 보인다. 현시점에서도 H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정신이 불안정 할 때에 자신의 눈 밑 문신을 어루만지기도 한다.

결국엔 아주 아슬아슬한 턱걸이로 유에이에 합격하며 자신의 신념을 다시 한번 더 떠올리게 된다.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처음으로 눈물을 흘린다. 그만하라며 애원하고 옛날에 누군가를 원망하고 비하만 하던 자신과 겹쳐 보이는 듯 보인다. 

결국엔 쇼지의 활약으로 사건이 마무리 되자 맑아진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기도 한다. 그리고 근처 건물에 털썩 기대어 주저앉으며 "아, 살았다."라며 웃으며 우는 모습을 한참이나 보여줬다. 그리곤 슬며시 눈을 감으며 잠시만 쉬겠다며 그대로 구석에서 기절하고 만다. 

나중에 구석에서 과다 출혈인 위험한 상태로 발견되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후 미도리야의 활약을 보며 병원으로 이송 중에 갑자기 손을 들어 올리며 "힘내, 미도리야!!" 하고 소리치기도 한다. 
∨ 4.14.1. 과거 ~ 아호이 리에 라이징 편
∨ 4.15. 에필로그 편
오랜 잠을 자고 일어난 리에는 가만히 앉아 창밖을 바라본다. 그리곤 병실에 있는 거울을 집어 거울에 비치는 제 얼굴,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착잡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토도로키의 병실로 향한다. 그리곤 둘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웃기도 한다.

이후 이어진 3학년들의 졸업식에서 리에는 토도로키의 어깨를 잡고 흔들며 호들갑을 떨기도 한다.

2학년이 된 리에는 조금 더 차분해지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집착이 떨어지기도 한다. 여전히 성가심이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매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1학년에게 인기가 많은 토도로키를 보고 화를 내며 "네 사람은 지금 여기 있다고?"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걸 들은 토도로키는 표정을 찌푸리기도 한다. 당황스럽다는 듯한 표정이었다. 

8년 이후 완결 난 리에의 모습은 매우 색달랐다. 목덜미에서 약간 긴 기장에서 여자 숏컷 ~ 중단발에 정리 안 된 뾰족뾰족한 머리이다. 얼굴 반 쪽엔 큰 흉터가 생겼으며 턱 쪽에도 작은 긁힌 자국이 생겼다. 

토도로키의 2위 축하 파티에 모인 리에는 털털하게 웃으며 토도로키의 말을 맞받아치기도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선 리에와 토도로키의 손 약지에 같은 반지가 끼워져있는 것을 마무리로 완결이 난다.
∨ 5. 어록
자, 잠깐! 웃어보자, 응?
저 엄청나게 강한 개성은 뭐야?! 완전 멋있어!
전 체육 대회로 깨달았어요, 나는 그 애가 될 수 없다는 걸요.
— 아호이 리에/체육 대회 편
이제 히어로 같은 건············ 싫어.
응, 난 할 수 있어! 한다면 하는 여자라고! 괜찮다니까!
···제가 웃는 건 거짓말이 아니에요, 정말 행복해서 웃는 거라고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있죠, 나는 괜한 참견을 참 싫어해요.
해보자고!! 가면허 시험 따위는 가볍게, ······하?! 뭐야, 엉망진창이잖아!!
꺄아, 이거 귀엽다 ♪
거짓마아아알!! 너 진짜 싫어어!!
B반?! 처음 봤어, 귀여운 애들이 잔뜩이야! 라인이라도 물어볼까 ♪
···············죽기 전에는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었어. 너무 허무하지 않아? 아하하, 따뜻해라. 날도 추웠는데 덕분에 배 만큼은 따뜻해. 고마워. ·········있지? 너도 뜻 밖에 히어로일까? 항상 구하고, 이기고. 그런 것만 히어로가 아니잖아? 사실 지금 나는─ 무척이나 기뻐. 응, 정말. 구원 받은 기분이야··· 이상한, 눈으로는 보지마. 애써 긍정하고 있으니깐.
— 아호이 리에/아호이 리에 오리진
내가 어설프게 정해놨던 방향성, 그 방향성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뼈대를 만들고 살을 붙여야 돼.
— 아호이 리에/아호이 리에 오리진
······살아버렸다.
그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노력하는 네가 참 멋있었으니까!!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너를 닮고 싶었다고, 미도리야 이즈쿠!! 근데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정신 좀 차려! 조금 이기적이게 살란 말이야. 이 바보야!
— 아호이 리에/데쿠 vs A반
자, 잠깐 머리는 잡지 마! 여자는 머리가 생명이라고. 아아─ 진짜 귀찮게 하네!!
— 아호이 리에/센트럴 병원 편
얼굴에 상처가 났잖아! 제일 귀여워 보여야 하는 곳이 망가져 버리면 어쩌라고! 이 망할 빌런이!!
— 아호이 리에/센트럴 병원 편
이형계가 어쩌고저쩌고, 그냥 거기서 뛰어내리면 참 재밌겠네! 어때? 내 웃음 거리가 되어줄래?!
— 아호이 리에/센트럴 병원 편
히어로란 건 참 어려워.
우앗, 저기 봐. 우리도 이제 졸업한다고, 응? 저길 보라고!
네 사람은 지금 여기있다고? 앞을 똑바로 보도록 해.
어른이 되어도, 히어로가 되어도, 어느덧 우리가 완벽해지는 때가 오더라도 우리는 서로 몫의 부족함을 남겨두기로 하였다. 그렇게 하나가 될 수 있으니까 우리는 평생을 목마른 사랑을 할거야.
∨ 6. 코스튬
히어로 코스튬α(알파)



히어로 코스튬α(알파)

상의는 하이넥 민소매를 입고 있었고, 겉에는 불투명하고 흘러내리는 겉옷을 걸치고 있다. 일부러 모에 소매를 만들기도 한다. 원래는 큰 후드. 하의는 짧은 반바지, 벨트를 매고 있다. 오른쪽 허벅지에는 가터링이 달려있으며 고무 단검이 들어가 있다. 종아리까지 오는 니삭스를 신고 있고, 종아리 가운데까지 오는 긴 워커를 신고 있다. 뛰기 힘들어보인다.
₊ ⊹ᯓ★STAR1129_/Commission
히어로 코스튬β(베타)



히어로 코스튬β(베타)

전 히어로복에 비해 많이 달라졌다. 갑자기 생긴 큰 변화에 A반 애들은 놀라기도 했다. 토도로키와 같은 수준...... 상의는 목을 가리는 큰 천으로 이루어져 있고, 천 안에는 초커가 있다. 애니메이션 내에서는 잘 보여주지 않는다. 천에는 검은 리본끈이 달려 있고, 몸에 달라붙는 검은 민소매티를 입고 있다. 배에는 사각별 모양의 무늬가 새겨져 있다. 골반이 뚫려있고 가장자리에는 파란색 테두리가 있다. 팔에는 암워머 형식의 옷이며 팔뚝 쪽에 파란색 천으로 고정되어 있다. 팔꿈치 쪽에 구멍이 뚫려있고, 가장자리에는 파란색 테두리가 있다. 또한 옷 소매에는 파란색 천이 쓰였다.
하의는 짧은 반바지. 주머니가 존재하며 벨트도 있다. 벨트에 사슬과 가방끈이 연결 돼 있으며, 안에는 체력 보충용 간식과 제압용 밧줄이 들어 있다. 허벅지 바깥 쪽부터 안쪽 까지 지어지는 파란색 무늬가 양쪽에 있으며 골반에 있는 무늬와 같이 보면 하트 (♡)가 연상되기도 한다. 알파 코스튬과 같이 오른쪽 허벅지에는 가터링이 달려있으며 종아리까지 오는 니삭스,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워커를 신고 있다.
₊ ⊹ᯓ★STAR1129_/Commission • 엉 따
히어로 코스튬γ(감마)​


히어로 코스튬γ(감마)


얼굴에 서포트 아이템이 장착되어 있다. 청력과 관련된 개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람 귀에서부터 동물 귀까지 이어진 기다란 서포트 아이템. 리에의 능력 중 청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능력이 있는데 이를 조금 더 보조하기 위해 장착된 아이템이다. 노란색, 파란색, 하늘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의는 큰 져지 재질의 매우 짦은 크롭. 가슴 위 쪽 까지 오며 목 전체를 가리는 통이 큰 옷이다. 옷 가슴팍 쪽에 여우 무늬가 박혀 있고, 어깨에 가방 끈 같은 천이 달려있다. 팔 중간까지 오는 통 넓은 소매에 작은 주머니가 달려있다. 안에는 각종 밴드, 비상약, 체력 보충용 간식을 넣어둔다. 손에는 손목까지 오는 장갑을 끼고 있고 끝에는 파란색 테두리가 둘려져있다. 몸에 딱 달라붙는 하이컷 레오타드을 입고 있으며, 파란색 무늬가 있다. 명치 쪽에는 사각별 모양의 파란색 무늬가 있고 골반 위 쪽에는 벨트를 달고 있다. 이 벨트의 가운데에는 여우를 연상케하는 철제가 있으며 시야 방해를 위한 연막탄을 벨트에 달고 있다. 쇼토의 오고추와 매우 흡사. 또한 허리에 작은 가방을 달고 있다. 오른쪽 골반 쪽에 가터벨트와 링이 있다. 달려 있는 폴딩 나이프. 하의는 허벅지 위쪽까지 오는 긴 슈트. 옆면에는 파란색 줄이 이어져있고, 통이 넓고 짧은 신발을 신고 있다. 안에는 파란색. 발목 쪽에는 파란색 선이 둘러져 있으며 신발코 쪽에는 하트 모양을 연상케하는 무늬가 있다. 신발의 재질은 점프했을 때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푹신푹신한 재질.

주석